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경기도가 6월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경기도가 6월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경기도는 오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경기도청 북부청사 내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6월 문화의 날’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참여형 공연으로, 연휴를 맞은 도민에게 휴식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6월 7일 오후 2시에는 서진교 마술사의 ‘카멜레온 마술쇼’가 열린다. 화려한 색감의 소품과 풍선, 저글링 등이 어우러진 복합 마술 퍼포먼스로, 현장 관객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한 무대다. 이어 6월 8일 같은 시각에는 ‘신기한 마법 버블쇼’가 무대에 오르며, 어린이들에게 환상적인 비눗방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든 공연은 북카페 내 원형무대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시간은 약 1시간이며, 공연 전후로 관객 참여형 체험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경기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평화광장 북카페를 여가와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시키는 한편, 도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원진희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경기평화광장 북카페는 책, 공연, 체험이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