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광역시, 옛전남도청복원범시도민대책위가 함께 구성한 옛전남도청복원협의회는 오는 5월 28일 오후 2시, 광주 전일빌딩245 9층에서 ‘옛 전남도청 복원 전시콘텐츠 관련 대국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광역시, 옛전남도청복원범시도민대책위가 함께 구성한 옛전남도청복원협의회는 오는 5월 28일 오후 2시, 광주 전일빌딩245 9층에서 `옛 전남도청 복원 전시콘텐츠 관련 대국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두 차례 열린 설명회에 이어 열리는 세 번째 공개 행사로, 지난해 12월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확정된 전시콘텐츠의 핵심 내용과 일부 전시 영상,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을 국민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설명회 이후에는 5・18민주화운동 관계자와 광주시민 등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전시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문체부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복원 건물의 공식 명칭과 운영 주체 결정 등에 대해서도 6월 중 대국민 토론회를 열어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전시콘텐츠의 주요 내용을 국민과 공유하고, 향후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한 공정 관리를 통해 올해 말 준공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옛 전남도청은 1980년 5월 27일 계엄군의 최종 진압작전까지 시민군이 항거했던 ‘5・18 최후 항쟁지’로, 현재 복원공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