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BOOK WAVE, BOOK SOAR(책의 물결, 책 날아오르다)`를 주제로 지난 5월 24일 인천아트플랫폼에서 개최된 `2025 인천 아트북페어(IABF)` 행사에 2,5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BOOK WAVE, BOOK SOAR(책의 물결, 책 날아오르다)`를 주제로 지난 5월 24일 인천아트플랫폼에서 개최된 `2025 인천 아트북페어(IABF)` 행사에 2,5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인천 아트북페어(IABF)`는 독립출판사와 독립서점 130개 팀이 참여해 독립출판물의 전시·판매와 낭독 공연, 시민 참여형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서는 진주·가희, 최진영, 이석원 작가가 참여한 북토크가 특히 눈길을 끌었다.
작가들은 시민들과 함께 책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질의응답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5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인천 출신 작가 진주·가희의 작품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의 원화 전시도 함께 열려 인천 작가에 대한 자부심을 더욱 고취시켰다.
이 밖에도 양장 노트 만들기 체험, 책 구매 및 설문 참여 시 음료와 기념 엽서, 에코백 등 굿즈를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윤도영 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아트북페어가 독립출판과 독립서점을 응원하는 셀러들과 현장을 찾아주신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애정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라며 "내년에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책과 독서의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