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6월 6일부터 7월 6일까지 한 달간 `의정부 8경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6월 6일부터 7월 6일까지 한 달간 `의정부 8경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선정한 `의정부 8경`을 배경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관광 체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의정부 8경은 시 최초의 시민 참여형 관광 명소 선정 사업으로, 후보지 심의위원회와 시민 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기존의 행정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추천하고 투표해 지역을 대표할 명소를 스스로 선정한 만큼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과 지역에 대한 애착 형성의 의미가 크다.
지난해 다양한 행사와 축제, 전시 부스를 통해 시민 참여가 활발히 이뤄졌으며, 최종 선정된 8경은 ▲망월사 ▲미술도서관 ▲수락산 도정봉 ▲의정부경전철 ▲의정부예술의전당 ▲의정부제일시장 ▲음악도서관 ▲회룡사(가나다 순)다.
스탬프 투어는 시에서 자체 개발한 `모두의 러너` 앱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가 8개 명소를 방문해 간단한 OX 퀴즈를 풀고 정답을 맞히면 현장에서 스탬프를 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스탬프를 8개 모두 획득한 선착순 30명에게는 완주 리워드가 제공되며, 6개 이상 획득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70명에게도 리워드가 지급된다.
당첨자는 행사 종료 후 발표되며, 리워드는 의정부종합관광안내소(평화로 527, 월요일 휴무)에서 수령할 수 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 8경 선정은 기존 행정 주도의 형식에서 벗어나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관광정책의 첫걸음"이라며 "이번 스탬프 투어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지역 명소를 체험하고 기억에 남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하반기에도 스탬프 투어를 별도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