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는 18일 오전(한국시간) 우리나라에 대한 신용등급과 전망을 현재 수준(Aa2,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Aa2 등급은 역대 최고등급이며, 세 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무디스는 지난 2015년 12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3에서 사상 최고인 Aa2로 상향 조정하고서 1년 10개월째 현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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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디스의 한국 신용등급 유지 재확인은 최근 한반도내 북한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에도 현재까지는 우리나라 경제 및 금융시장에 대한 영향이 미미하며 한국경제의 경제적·제도적 강점과 양호한 재정건전성, 대외부문의 안전성 등 경제 펀더멘털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최근 우리경제를 둘러싼 대외 불확실성 등을 감안해 김동연 부총리가 뉴욕 무디스 본사 방문(9월)에 이어, IMF/WB 연차총회 기간(10월) 중 글로벌 총괄을 면담하는 등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대응체제를 가동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정부는 국제신평사와 해외투자자 등에 관련 정보를 적시 제공하는 등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감으로써 대외신인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