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7∼19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제7회 전국 학교예술교육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우리들이 키워가는 더불어 예술 숲’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학교예술교육페스티벌은 2011년 학생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19개 학교가 열었던 행사를 확대했다.
학생들에게 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예술교육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올해 행사에는 204개 학교 학생 6000여명이 참가해 오케스트라, 뮤지컬, 연극, 합창, 춤의 실력을 뽐낸다.
지역사회와 연계하거나 학교급별로 특색을 살려 한국화, 요리, 도자기 체험 등 50여 개의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교육부에서는 학생들이 한 가지 이상의 예술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2011년 이후 980개 학교의 오케스트라와 뮤지컬, 연극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학교예술교육은 단순한 예술교육이 아니라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는 법을 배우는 미래 교육의 핵심 이라며 모든 학생이 지역과 가정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예술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학교예술교육 누리집(artsedu.kice.re.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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