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국내 최고의 강아지 동반 수영장 ‘네이처풀’ 5월 31일 오픈
  • 김경훈 기자
  • 등록 2025-05-20 14:41:35

기사수정
  • 이른 무더위 예보와 방문객 문의에 물놀이 시즌 앞당겨… 23일부터 온라인 사전 예약 가능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을 위한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이 여름 물놀이 시즌을 맞아 강아지 동반 수영장 ‘네이처풀’을 오는 5월 31일 개장한다. 이른 무더위 예보와 고객의 지속적인 조기 개장 문의에 예년보다 오픈 일정을 앞당겼다.

 

강아지숲이 강아지 동반 수영장 `네이처풀`을 오는 5월 31일 개장한다

네이처풀은 숲속 자연 수영장을 중심으로 선베드, 파라솔, 방갈로 등 다양한 휴양형 시설을 갖춘 프라이빗 공간으로,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물놀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전반적인 시설 정비를 마치고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은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오는 23일부터 네이버 예약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약 고객은 수영장뿐 아니라 강아지숲 전역에 마련된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네이처 푸드테라스’와 ‘카페 여름’ 등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특히 카페 여름에서는 여름 한정 신메뉴와 반려견 전용 간식을 제공한다. 네이처 푸드테라스는 식사류부터 스낵류까지 다채로운 메뉴 구성을 통해 반려가족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강아지숲은 현재 반려가족 모두에게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막바지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네이처풀의 수영장과 보호자 및 반려견용 목욕·탈의 공간 등의 시설을 점검 및 보수하는 등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아지숲 측은 네이처풀은 매해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높은 재방문율을 기록하며 차별화된 자연 친화적 환경 속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단순한 물놀이 공간을 넘어 자연 속에서 반려견과 함께 휴식하고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여름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네이처풀의 예약 방법과 운영 세부사항은 강아지숲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AI로 똑똑해진 SKT 필터링 기술,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아냈다 SK텔레콤(CEO 정재헌)이 2025년 한 해 동안 음성 스팸·보이스피싱 통화, 문자 등 각종 통신 사기 시도 약 11억 건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수치로 AI 기술을 스팸·피싱 대응 업무에 적극 도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온 결과다.지난해 SKT는 유관 기관에 신고되지 않은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번호...
  2. 식약처, AI 기반 K-NASS 구축… 의료용 마약류 관리 전면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을 목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을 완료하고, 의료용 마약류 처방 관리와 신종 마약 대응, 예방·재활 정책을 아우르는 마약류 안전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과 불법 유통을 보다 체계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3. 이재명 대통령, 병오년 새해 첫날 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 시작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대한민국 대도약’에 대한 새해 의지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
  4. 오세훈 시장, 새해 첫 현장으로 영등포 재건축 점검…“안전이 공급의 전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1월 2일 오전 영등포구 당산동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2031년까지 31만 호 주택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2026년 첫 현장 일정으로 영등포구 공동주택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
  5. LS전선-한전, HVDC 자산관리 시스템 공동 사업 계약 체결 LS전선이 한국전력과 실시간 케이블 진단 기술을 통합한 자산관리 솔루션의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한다.  LS전선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한전과 ‘케이블 상태 판정 기술(SFL-R)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전력 산업의 제조 및...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