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환경부와 한국환경연구원이 미래세대의 기후위기 대응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전국의 유치부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기후위기 적응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접수는 5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연구원이 미래세대의 기후위기 대응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전국의 유치부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기후위기 적응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지구는 내가 지킨다! 기후위기에도 튼튼한 지구를 만들어요’로, 어린이들이 기후적응의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후적응’이란 이미 나타나고 있거나 앞으로 예상되는 기후위기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모든 활동을 의미한다.
참가 대상은 기후위기에 관심 있는 전국의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이며, 한국환경연구원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한 후, 완성된 작품을 사진 촬영이나 스캔 등의 방식으로 이미지 파일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합목적성, 완성도, 독창성, 활용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평가와 국민투표를 통해 이뤄지며, 수상작은 전국 기후변화체험관에서 전시되고, 2026년 탁상달력 제작 등 대국민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총상금은 625만 원 규모로, 대상 1명에게는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 최우수상 3명에게는 한국환경연구원장상과 각 50만 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상과 상금 30만 원 등이 수여된다.
김정환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이 어린이들에게 기후적응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교사와 학부모들에게는 함께 제공되는 사전학습자료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 교육에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