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교육부와 경상북도교육청은 16일 경북 안동 경북교육연구원에서 독도전시관 개관식을 열었다.
경북 독도전시관은 경북교육연구원에서 상설전시관으로 운영되며 학생과 시민들이 독도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물로 채워졌다.
독도를 500분의1로 축소한 독도 모형을 중심으로 독도의 자연과 생태계가 담긴 영상 자료를 함께 전시해 독도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독도와 관련한 국내외 사료와 지도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전시해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독도를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독도 영상관, 가상현실(VR)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도전시관은 경북교육연구원의 아이티(IT) 월드관, 향토체험관 등과 연계한 다양한 특색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며 동북아역사재단과 함께 학생 및 시민을 위한 다양한 독도 관련 행사를 개최해 전시관 활용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박춘란 교육부 차관은 “독도 수호의 첫걸음은 독도에 대한 우리의 관심과 사랑으로부터 시작된다”며 “많은 학생과 시민들이 독도를 직접 가보지 못하더라도 독도전시관을 통해 독도를 생생하게 체험하면서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마음을 키워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