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2025년 4월 수출입 운송비용은 항로에 따라 다양한 흐름을 보이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해상 수출 (천원/2TEU) - 원거리 항로(미국 동 · 서부, 유럽연합)
해상 수출 기준으로는 미국 동부(-6.8%), 유럽연합(-8.6%), 중국(-9.8%) 등 주요 원거리·근거리 항로에서 운송비가 하락했지만, 미국 서부(3.2%), 일본(2.5%), 베트남(3.6%)은 상승했다.
해상 수입 운송비용은 미국 동부(-12.2%), 유럽연합(-15.0%), 베트남(-4.1%) 등에서 감소한 반면, 미국 서부(5.6%), 중국(0.5%), 일본(13.6%) 등은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유럽연합은 수입 운송비용 기준으로 5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항공 수입 부문에서는 원거리 항로인 미국(16.0%), 유럽연합(12.1%)의 운송비용이 상승한 반면, 중국(-12.4%), 일본(-3.4%), 베트남(-2.2%) 등 근거리 항로는 일제히 하락했다.
미국은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평균 운송비 6,815원을 기록했고, 중국은 전월 대비 12.4% 하락한 3,168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