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오는 17일 `2025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의 특별 프로그램인 가든패션쇼 `자연과 함께 걷다`를 개최한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오는 17일 `2025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의 특별 프로그램인 가든패션쇼 `자연과 함께 걷다`를 개최한다.
가든패션쇼는 오후 2시와 4시 두 차례에 걸쳐 메인무대에서 진행한다. 전문 모델들이 한탄강의 현무암 주상절리 협곡을 배경으로 무대를 선보이며,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국내 최장 410m의 Y형 출렁다리에서도 패션쇼를 즐길 수 있다.
행사는 포천시가 주최 및 주관하고, 코리아 시니어 아트 연구소가 진행을, 의상은 디자이너 브랜드 파룬(Par.Lune)이 맡는다. 자연을 닮은 의상과 봄 정원이 어우러지는 이색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주상절리 협곡을 배경으로 열리는 이색적인 패션쇼를 통해 자연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5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는 오는 6월 15일까지 열린다. 반려견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전기자전거, 반려견 놀이터, 정원 체험 프로그램, 길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작년 가을에는 약 3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수도권 대표 생태 경관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가든페스타 입장료는 6,000원이며, 50%는 포천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포천시민,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미취학 아동 등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