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윤여준 더불어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1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번 조기 대선을 “무너진 대한민국을 복원하고 헌정질서를 수호하는 역사적 분수령”이라고 규정하며, 이재명 후보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윤여준 더불어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윤여준 더불어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이재명 후보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윤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 3년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암흑기로 기록될 것”이라며 “민생 파탄, 경제 위기, 외교 참사, 교육 붕괴, 부정부패까지 국정 전반이 망가졌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 정권은 권력을 사유화하고 반대 국민을 적으로 몰며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무너뜨렸다”며 “12.3 불법 계엄과 그 후폭풍에 대한 명백한 심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대선은 단순한 정당 간 경쟁이 아니라 헌정 수호 세력과 내란 후예 세력 간의 대결”이라며 “정치적 회복을 넘어 국가 정상화와 국민 통합을 위한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위원장은 이재명 후보에 대해 “시대가 요구하는 자질과 능력을 갖춘 인물”이라며 “경제와 민생, 통합과 소통의 리더십으로 무너진 대한민국을 재건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특히 “민생경제 회복, 중산층과 소상공인 보호, 첨단산업 육성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국가기관의 정치적 중립성도 강조하며 “사법부, 행정부, 중앙선관위 등은 국민의 선택을 존중하는 중립적 자세를 지켜야 한다”며 “불필요한 정치적 충돌을 초래하지 않도록 균형의식과 절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윤 위원장은 “국민의힘은 윤석열 정부의 실패를 반성하기는커녕 다음 5년을 꿈꾸고 있다”며 “그 정부의 총리와 장관 출신이 후보로 나선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그는 “현명한 국민들이 반드시 이재명 후보의 손을 들어줄 것”이라고 말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