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앰버서더 고윤정과 함께한 ‘프레시벤트’ 여름 화보를 공개하며, 자체 개발한 냉감 소재를 적용한 기능성 반팔티를 중심으로 한 세련된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고윤정 `프레시벤트` 여름 시즌 화보 (사진 제공=디스커버리)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2025년 여름 시즌을 맞아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프레시벤트’ 컬렉션 화보를 선보였다. 배우 고윤정은 이번 화보를 통해 실용성과 감각을 모두 잡은 여름 아웃도어 룩을 완성했다.
‘프레시벤트’는 디스커버리가 자체 개발한 기능성 냉감 소재로, ‘소로나쿨(SORONA COOL)’ 원사를 활용해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가볍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화보에서 고윤정은 디스커버리 로고가 돋보이는 슬림핏 크롭 반팔티 ‘프레시벤트 여성 크롭 워싱 그래픽 반팔티셔츠’를 착용해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뒷면 그래픽이 강조된 ‘캠핑 핸드드로잉’ 및 ‘아웃도어 프레임’ 시리즈 역시 흡습속건, 스판 기능까지 더해져 실용성을 높였다.
또한 함께 매치한 ‘프레시벤트 버뮤다 카고쇼츠’는 발수가공 처리된 코튼 블렌드 소재와 UV 차단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야외활동에 적합하다. 베이직한 레귤러 핏 디자인으로 다양한 상의와의 매치가 용이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프레시벤트 반팔티는 다양한 하의와 조합이 가능해 여름철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무더위를 대비한 기능성 테크웨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윤정이 착용한 ‘프레시벤트’ 여름 시즌 제품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공식 온라인몰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