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이낙연 국무총리가 국민들께 추석 인사를 전했다.
이 총리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그동안 일상에 쫓기느라 소홀하셨던 만남이나 집안 일 모두 잘 하시기 바란다”며 “형편 때문에 고향에 가고 싶어도 못 가시는 분들께서도 추석을 의미 있게 보내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마음과 몸, 편안하고 푸근하게 추석 잘 쇠시기 바란다”면서 “연휴가 지난 뒤에는 다시 뜁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