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삼성카드와 알라딘이 협업한 제휴 카드 ‘알라딘 만권당 삼성카드’가 29일 출시됐다. 이번 카드는 알라딘이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제휴카드로, 알라딘의 모든 혜택과 신규 서비스를 한데 모았다.
삼성카드와 알라딘이 협업한 제휴 카드 `알라딘 만권당 삼성카드`가 29일 출시됐다
이 카드를 이용하면 알라딘 온·오프라인에서 책·음반·굿즈·DVD 등 모든 상품 구매 시 15% 결제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연말까지 15% 프로모션 추가 할인이 더해져 총 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전자책 구독 서비스인 ‘만권당’ 정기결제 비용도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어 책을 자주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필수 카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쿠팡·네이버 등 온라인 쇼핑몰 이용 시 5%, 학원·학습지·메가스터디·이투스 등 교육 관련 업종에서 5%, 파리바게뜨·뚜레쥬르 등 제과 업종에서 10%, 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이디야 등 카페 업종에서 10%, 해외 가맹점 결제 시 1% 할인 등 다양한 일상 속 혜택이 포함된 점이 특징이다.
알라딘은 최근 책값 상승으로 고객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지만 도서정가제로 인해 적극적인 대응이 어려웠다며, 이번에 출시된 알라딘 만권당 삼성카드를 통해 고객들이 책 구매 부담을 덜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알라딘 만권당 삼성카드는 삼성카드 앱 및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연회비는 1만5000원으로, 국내 전용과 국내외 겸용 중 선택해 발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