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알라딘 ‘알라딘 만권당 삼성카드’ 출시...만권당 50% 할인 혜택 제공
  • 한선미 기자
  • 등록 2025-04-30 10:27:14

기사수정
  • 연말까지 알라딘 30% 할인 이벤트 진행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삼성카드와 알라딘이 협업한 제휴 카드 ‘알라딘 만권당 삼성카드’가 29일 출시됐다. 이번 카드는 알라딘이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제휴카드로, 알라딘의 모든 혜택과 신규 서비스를 한데 모았다.

 

삼성카드와 알라딘이 협업한 제휴 카드 `알라딘 만권당 삼성카드`가 29일 출시됐다

이 카드를 이용하면 알라딘 온·오프라인에서 책·음반·굿즈·DVD 등 모든 상품 구매 시 15% 결제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연말까지 15% 프로모션 추가 할인이 더해져 총 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전자책 구독 서비스인 ‘만권당’ 정기결제 비용도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어 책을 자주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필수 카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쿠팡·네이버 등 온라인 쇼핑몰 이용 시 5%, 학원·학습지·메가스터디·이투스 등 교육 관련 업종에서 5%, 파리바게뜨·뚜레쥬르 등 제과 업종에서 10%, 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이디야 등 카페 업종에서 10%, 해외 가맹점 결제 시 1% 할인 등 다양한 일상 속 혜택이 포함된 점이 특징이다.

 

알라딘은 최근 책값 상승으로 고객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지만 도서정가제로 인해 적극적인 대응이 어려웠다며, 이번에 출시된 알라딘 만권당 삼성카드를 통해 고객들이 책 구매 부담을 덜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알라딘 만권당 삼성카드는 삼성카드 앱 및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연회비는 1만5000원으로, 국내 전용과 국내외 겸용 중 선택해 발급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AI로 똑똑해진 SKT 필터링 기술,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아냈다 SK텔레콤(CEO 정재헌)이 2025년 한 해 동안 음성 스팸·보이스피싱 통화, 문자 등 각종 통신 사기 시도 약 11억 건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수치로 AI 기술을 스팸·피싱 대응 업무에 적극 도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온 결과다.지난해 SKT는 유관 기관에 신고되지 않은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번호...
  2. 식약처, AI 기반 K-NASS 구축… 의료용 마약류 관리 전면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을 목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을 완료하고, 의료용 마약류 처방 관리와 신종 마약 대응, 예방·재활 정책을 아우르는 마약류 안전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과 불법 유통을 보다 체계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3. 이재명 대통령, 병오년 새해 첫날 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 시작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대한민국 대도약’에 대한 새해 의지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
  4. 오세훈 시장, 새해 첫 현장으로 영등포 재건축 점검…“안전이 공급의 전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1월 2일 오전 영등포구 당산동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2031년까지 31만 호 주택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2026년 첫 현장 일정으로 영등포구 공동주택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
  5. LS전선-한전, HVDC 자산관리 시스템 공동 사업 계약 체결 LS전선이 한국전력과 실시간 케이블 진단 기술을 통합한 자산관리 솔루션의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한다.  LS전선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한전과 ‘케이블 상태 판정 기술(SFL-R)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전력 산업의 제조 및...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