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국립해양조사원(원장 손건수)이 오는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사 60명을 대상으로 해양교육을 위한 맞춤형 특별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 연수는 국민에게 우리바다를 바르게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며, 동해 표기와 해양영토 중요성에 대한 초?중?고등학교 교사들의 수업역량 향상, 나아가 정부 3.0 정책에 부합한 해양정보의 개방·공유에 중점을 두고 있다.
초등교사와 중·고등교사의 교육 수준에 맞게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으로는 동해명칭의 변화, 해저지형, 국제 해양지명의 중요성, 해양교육 방법, 기후변화와 해양생태계, 해양지질 자원과 개발, 해양안전하게 즐기기 등으로 구성되었다.
손건수 원장은 국민들의 관심과 노력 및 국제사회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2014년 미국 버지니아주의 동해병기가 교과서에 수록되는 쾌거가 있었음을 상기하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와 학생 모두 동해와 독도 지명에 대한 확고한 역사 인식을 고취시키는 계기로서 교육 강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립해양조사원은 해양교육 가이드북 및 교육 컨텐츠가 게재될 국립해양조사원 홈페이지 해양에듀 코너(www.khoa.go.kr)를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