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뉴스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를 기르기 위한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6회 뉴스읽기 뉴스일기’와 ‘제7회 청소년 체커톤 대회’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제6회 뉴스읽기 뉴스일기` 포스터
‘뉴스읽기 뉴스일기’는 다양한 뉴스를 읽고 이에 대한 생각을 일기 형식으로 정리해 제출하는 공모전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4월 7일부터 시작된 이번 공모전은 7월 31일까지 30회 이상 뉴스 일기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우수 참가자 77명을 선정해 총 5,600만 원의 상금을 시상하며, 뉴스 읽기 활동이 활발한 학교 3곳에는 총 500만 원 상당의 간식도 지원할 예정이다.
‘청소년 체커톤 대회’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참여 가능한 팀 단위 정보검증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 주제는 ‘환경’으로, 참가자들은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사실 여부를 검증한 뒤 보고서와 콘텐츠를 제작해 제출해야 한다.
2~4명이 한 팀을 이뤄 대회 공식 누리집을 통해 5월 22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예선과 본선을 거쳐 총상금 3,400만 원 규모의 시상이 이뤄진다. 대상 수상팀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두 행사는 11월 중 열리는 미디어교육 특별주간 ‘2025 미리(ME:LI) 3일’에서 시상식이 함께 열릴 예정이다.
문체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뉴스에 대한 분별력, 허위 정보에 대한 비판적 사고 능력 등 국민의 미디어 이해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