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수원시는 오는 4월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수원 일자리박람회’를 열고, 현장 면접을 통해 총 300명의 구직자를 채용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오는 4월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수원 일자리박람회`를 열고, 현장 면접을 통해 총 300명의 구직자를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50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와 1:1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수원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세대별·계층별로 맞춤형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참여 기업들이 청년 146명, 중장년 31명, 시니어 45명, 장애인 32명, 여성 46명 등 다양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계획을 마련했다.
행사 당일에는 취업지원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경기대학교, 아주대학교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포함한 총 17개 기관이 참여하는 ‘취업정보관’이 운영되며, 지문적성검사,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용 증명사진 촬영 등의 부대행사도 무료로 진행된다.
오후 1시에는 수원컨벤션센터 회의실 101~102호에서 ‘당신을 기억하게 만드는 이미지 전략!’이라는 주제로 취업특강이 열리고, 이어 오후 2시부터는 5개 기업이 참여하는 소규모 채용설명회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3D프린팅 활용 메이커, 드론 조종사, 재활운동사, 반려동물 토탈케어 전문가 등 미래 유망 직종을 체험할 수 있는 직업체험관도 운영해, 구직자들의 직업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 목록 및 자세한 정보는 수원시청 홈페이지 또는 수원시 기업일자리정책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의 특성과 역량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채용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이루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