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컨소시엄이 2025년 의료데이터중심병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MEDICAL DATA & AI CHALLENGE`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MEDICAL DATA & AI CHALLENGE : 미래 의료의 시작` 경진대회 포스터
MEDICAL DATA & AI CHALLENGE 운영사무국(어반데이터랩)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미래 의료의 시작`이라는 부제로 AI 기반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CDM(Common Data Model), CDW(Clinical Data Warehouse),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등 의료 데이터를 활용해 창의적인 연구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대회 참가 신청은 2025년 4월 7일부터 5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연구자 및 IT, 의료, 제약,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관계자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홍보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대회 일정에 따르면 예선 결과는 5월 29일에 발표되며, 본선 발표 및 시상식은 7월 10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장려상 이상을 수상한 팀에게는 후속 연구 기회가 주어져 실질적인 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시상 내역은 대상(1팀) 400만원, 최우수상(1팀) 300만원, 우수상(1팀) 200만원, 장려상(2팀) 각 100만원, 아이디어상(3팀) 각 50만원이다.
수상자들에게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스마트병원장상이 수여되며, 의료 AI 및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