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KT&G,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8년 연속 1위 선정
  • 한선미 기자
  • 등록 2025-04-04 14:00:21

기사수정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KT&G(사장 방경만)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 Brand Power Index, K-BPI)`에서 담배 부문 18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KT&G,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8년 연속 1위 선정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국내 소비생활과 밀접한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브랜드 인지도, 충성도 등을 지수화해 평가하는 공신력 높은 지표다.

 

KT&G는 평가 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브랜드 인지도 부문에서 업계 최고점을 획득했다.

 

KT&G는 `에쎄(ESSE)`, `레종(RAISON)`, `보헴(BOHEM)` 등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에 발맞춘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국내 담배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17년에는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인 `릴 솔리드(lil SOLID)`를 출시했으며, 이후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 `릴 에이블(lil AIBLE)` 등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디바이스 플랫폼을 선보였다.

 

사용자 경험과 취향을 고려한 하이테크 기술과 편의성이 장착된 `릴(lil)`은 전자담배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김혜수 KT&G 브랜드1실장은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으로 KT&G가 18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KT&G는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다"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AI로 똑똑해진 SKT 필터링 기술,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아냈다 SK텔레콤(CEO 정재헌)이 2025년 한 해 동안 음성 스팸·보이스피싱 통화, 문자 등 각종 통신 사기 시도 약 11억 건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수치로 AI 기술을 스팸·피싱 대응 업무에 적극 도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온 결과다.지난해 SKT는 유관 기관에 신고되지 않은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번호...
  2. 식약처, AI 기반 K-NASS 구축… 의료용 마약류 관리 전면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을 목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을 완료하고, 의료용 마약류 처방 관리와 신종 마약 대응, 예방·재활 정책을 아우르는 마약류 안전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과 불법 유통을 보다 체계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3. 이재명 대통령, 병오년 새해 첫날 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 시작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대한민국 대도약’에 대한 새해 의지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
  4. 오세훈 시장, 새해 첫 현장으로 영등포 재건축 점검…“안전이 공급의 전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1월 2일 오전 영등포구 당산동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2031년까지 31만 호 주택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2026년 첫 현장 일정으로 영등포구 공동주택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
  5. LS전선-한전, HVDC 자산관리 시스템 공동 사업 계약 체결 LS전선이 한국전력과 실시간 케이블 진단 기술을 통합한 자산관리 솔루션의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한다.  LS전선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한전과 ‘케이블 상태 판정 기술(SFL-R)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전력 산업의 제조 및...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