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은 국내 식품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유망식품 선정평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년 국가식품클러스터 글로벌 유망 식품 선정평가회 모습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통합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K-Food의 세계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적 자리로 마련됐다.
최근 K-Food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선정평가회에서는 수출전문기관, 농식품 수출 전문가, 국내외 유통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평가단이 참여해 심층평가를 통해 해외시장진출 가능성이 높은 40여개 식품기업의 제품들이 선정됐다.
식품진흥원은 이번 평가회를 기반으로 오는 6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국제 식품박람회 ‘Summer Fancy Food Show’에 국가식품클러스터 공동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선정된 유망 식품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을 선보이고 해외 바이어들과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식품진흥원은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운영하고,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전라북도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수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최근 K-Food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번 글로벌 유망식품 선정평가회는 국내 식품기업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식품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식품진흥원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국내 식품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