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기자]이낙연 국무총리는 15일 “한미 FTA가 양국 간 경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상호 호혜적인 성과를 달성해오고 있다”며 “한미 FTA를 토대로 한·미 양국관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 ”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스캇 워커(Scott Walker) 미국 위스콘신 주지사를 접견하며 이같이 당부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15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스콧 워커 미국 위스콘신 주지사와 만나 악수하고 있다.워커 주지사는 “한미 FTA 체결 이후 양측간 교역이 증가 추세이며 위스콘신도 한미 FTA의 혜택을 많이 받은 지역”이라며 “앞으로 한미 FTA가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고 답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위스콘신주의 주요 교역상대(8위)로서 상호 경제·통상 협력이 활발히 이뤄져 왔다”며 “이번 경제사절단 방한을 계기로 양측간 협력이 제조업과 농축산물 분야는 물론 문화와 교육 분야에서도 더욱 심화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 총리는 또 최근 계속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대해서도 양국 협력을 강조했다.
이 총리는 “한·미 양국이 굳건한 동맹을 바탕으로 UN 등 국제사회와 함께 강력히 대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호 긴밀한 공조 속에 북핵·미사일 문제 대응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워커 주지사는 북한 도발에 대해 한·미 양국의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UN 대북 제재결의 2375호 채택 등 국제사회가 단합되고 단호한 대응을 하고 있다는 점을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