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주재하며 북한의 미사일 발사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5일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도록 국제사회와 함께 모든 외교적 방법을 강구하고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북한의 증가하는 핵·미사일 위협에 실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단호한 대응방안을 마련하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또다시 발사한 직후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긴급 전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는 것을 예측하고, 그런 기조하에 국제공조 대응 대책을 전략적으로 세우고 안보리 결의안 2375호가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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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발의 사전징후 포착부터 도발과 동시에 이뤄진 무력시위 대응까지의 과정을 국민께 꼼꼼히 보고해 우리의 안보 역량을 보여드리고, 국민이 안심하실 수 있게 하라”며 “최근 북한이 주장한 EMP(전자기펄스)탄과 생화학 위협 등 새로운 유형의 위협에 대해서도 면밀히 분석하고 대비태세를 갖추라”고 강조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사전·사후 보고를 받고 현무-Ⅱ 미사일의 즉각 대응 경고사격을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