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제8차 회의를 열고 신동호 전 MBC 아나운서 국장을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신임 사장으로 임명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3월 25일까지 3년이다.
신동호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신임 사장
신동호 신임 사장은 1965년생으로,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부터 MBC 아나운서로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MBC 아나운서 1부장(2010~2013년), 아나운서 국장(2013~2017년)을 거쳤으며, 2023년부터 EBS 이사로 재직해왔다.
방통위는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공모 절차를 통해 총 8명의 후보를 접수했으며, 국민 의견 수렴과 전원 면접을 거쳐 이날 최종적으로 신 씨를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 사장은 “EBS가 공영 교육방송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시대 변화에 맞는 디지털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 제공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BS는 디지털 전환, 교육격차 해소, 미디어 리터러시 강화 등 중점 과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신 사장의 방송 현장 경험과 정책 역량이 어떻게 발휘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