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문재인 대통령과 김연아 홍보대사 등이 참여한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연아 홍보대사 등이 참여한 홍보영상을 12일 공개했다.
‘2018 평창을 당신에게’라는 제목의 이 홍보영상은 흰색 머플러를 목에 두른 문재인 대통령(홍보대사)이 눈이 내리는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를 배경에 두고 “여러분이 꿈꾸는 평창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홍보대사와 자원봉사자 등이 답하는 구성으로 제작됐다.
영상에서 문 대통령의 질문에 김연아 홍보대사는 “아름다운 점프”, 자원봉사자 이정원씨는 “함께 만드는 응원”, 정찬우 홍보대사는 “국민모두 각자가 대한민국이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대학생 금다인씨는 “제가 주인공이예요”라고 답했다. 파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인 정승환 홍보대사는 “모두가 빛나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번 홍보영상은 ‘2018 평창을 향한 국민 모두의 열정이 하나 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낸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얼마 남지 않은 평창올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와 응원을 유도하기 위해 제작됐다.
홍보영상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s://www.pyeongchang2018.com)를 비롯해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극장 광고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