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서울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단체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17일 광화문광장을 무단 점거한 것과 관련해 변상금을 부과하는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단체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17일 광화문광장을 무단 점거한 것과 관련해 변상금을 부과하는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날 오전 11시 10분경 무대트럭 2대를 이용해 광장에 진입을 시도했으며, 서울시청 직원이 이를 제지했으나 결국 진입에 성공했다. 이어 오후 1시 10분에는 의자를 적재한 트럭을 추가로 들여와 본격적인 불법 점거를 시작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무대 차량과 1천여 개의 의자, 천막 1개를 설치하며 광장을 점거했다. 이 과정에서 시민 통행로까지 막혀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었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이에 서울시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광화문광장 무단 사용에 대한 변상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광화문광장은 누구나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용해야 하는 공간”이라며 “허가 없이 무단 점거해 시민 불편을 초래한 행위에 대해 관련 법규에 따라 엄정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