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카카오(대표 정신아)가 운영하는 카카오프렌즈가 라이언의 어린 시절을 그린 웹툰 ‘그래도, 라이언’을 18일 공개했다. ‘그래도, 라이언’ 은 카카오프렌즈의 프리퀄(시간상 앞선 이야기) 웹툰으로,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라이언의 고향 둥둥섬 이야기가 처음으로 공개되는 작품이다.
카카오(대표 정신아)가 운영하는 카카오프렌즈가 라이언의 어린 시절을 그린 웹툰 `그래도, 라이언`을 18일 공개했다.
이번 웹툰은 왕위 계승자로 태어난 라이언이 자유를 꿈꾸지만 운명 앞에서 갈등하는 모습과 결국 새로운 모험을 선택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대사 없이 연출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그래픽 노블 스타일의 일러스트를 적용해 이국적인 작화 스타일과 감성적인 연출을 시도했으며, 이를 통해 독자들이 라이언의 감정 변화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카카오프렌즈의 첫 오리지널 웹툰으로 세계관과 서사를 담았다. `라이언 더 라이언`, `라이언 집사일기`, `춘식이는 집순이`, `춘식이는 프렌즈` 등 기존에 선보인 작품이 인스타툰, 숏툰 형식의 일상 공감형 콘텐츠였다면, 이번 작품은 웹툰 형식으로 캐릭터 서사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웹툰 `그래도, 라이언`은 3월 18일부터 카카오페이지, 카카오웹툰에서 매주 월, 수, 금 총 11화로 연재되며, 타파스, 픽코마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카카오프렌즈는 웹툰 공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카카오페이지에서 웹툰 감상 시 한정판 라이언 이모티콘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웹툰 일러스트를 활용한 이모티콘으로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제공되며, 다운받은 이모티콘은 15일 동안 사용 가능하다. 또한, 카카오페이지 인스타그램과 X, 카카오웹툰에서 특별 제작된 굿즈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더불어, 웹툰 연재 후 단행본으로 출간할 예정이며, 카카오프렌즈 온·오프라인샵을 통해 굿즈도 출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프렌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선 카카오 프렌즈크리에이티브 리더는 “이번 웹툰은 세계관 설정으로만 존재했던 라이언의 둥둥섬 이야기를 처음으로 공개하는 작품”이며 “프렌즈를 만나기 전 이야기를 통해 기존과는 또 다른 라이언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