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군 복무 중인 자식에게 부모가 직접 안부전화를 할 수 있는 공용 휴대폰 지급 및 운용도 이뤄진다. 올 하반기에 달라지는 정책이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각 부처의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사항을 정리한 <2015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환경·국토·해양(32건), 복지·여성·고용(26건), 농식품·식약(20건), 세제(9건), 문화·통신(14건), 보훈·국방·병무(13건), 산업·국세(11건), 인사·법무(8건), 통일·외교(3건) 등 모두 136건이다.
주차 과태료 스마트폰 납부, 야영장업 등록제 도입, 국가흡연폐해연구소 설치 등 실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된 것이 많다.
이 책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 비치됐고, 책자의 자세한 내용은 기획재정부 홈페이지(http://www.mosf.go.kr)에서도 확인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