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질병관리본부는 황열과 콜레라 등의 예방접종이 가능한 ‘국제공인 예방접종지정기관’을 12곳 추가 지정해 총 38곳으로 확대·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국제공인 예방접종지정기관’에서는 황열과 콜레라 등 해외여행에 필요한 예방접종에 대한 상담과 접종이 가능하다.
또 관할 국립검역소와 증명서 발급 업무대행 협약(MOU) 체결을 통해 국제공인 예방접종증명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중남미, 아프리카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국제공인 예방접종 수요가 증가하자 지난 2015년 수도권을 중심으로 담당 기관을 확대해 지금까지 26개소를 운영해왔으며 이번에는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 12개소를 추가로 지정했다
지역별 지정기관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http://www.c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콜센터(1339)로 문의해도 된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신규 지정기관의 예방접종 시행일은 기관마다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접종 가능 여부를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제공인 예방접종지정기관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