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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언제나 당신 곁에’… 맞춤형 정보 제공 캠페인
  • 김경훈 기자
  • 등록 2025-03-10 15: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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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30일까지 ‘2025 청년정책: 언제나, 위드 유’ 디지털 캠페인 |학업·취업·주거·창업·복지 등 5개 분야별 맞춤형 정책정보 제공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입학·졸업 시즌을 맞아 4월 30일까지 ‘2025 청년정책: 언제나, 위드 유(With You)’ 디지털 통합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대표영상 <청년의 대한민국> 마중그림(섬네일) 

정부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 채널(대한민국정부), 정책브리핑 특집 페이지(korea.kr/withyou), 청년정책 통합플랫폼(youthcenter.go.kr)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캠페인을 운영한다. 학업·취업·주거·금융·창업·생활·복지 등 5개 분야에서 30여 개 이상의 정책을 소개하는 영상 및 카드뉴스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캠페인의 대표 영상 <청년의 대한민국>은 2월 26일부터 정부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동요 ‘내가 바라는 세상’을 록(Rock) 버전으로 편곡해 청년의 도전과 희망을 표현했다. 3월 16일까지는 영상 댓글 이벤트 ‘마음에 쏙! 청년정책’을 진행해, 관심 있는 정책을 댓글로 남긴 참여자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온라인 응원 이벤트 ‘#청년만년 응원해’도 열린다. 참가자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해당 영상의 배경음악과 함께 청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게시하면 된다.

 

청년들은 ‘정책브리핑’ 특집 페이지의 ‘나를 위한 맞춤 정책’ 메뉴를 통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 정보를 추천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청년정책 뉴스’, ‘청년정책 영상’, ‘청년정책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 다양한 정책을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체험한 후기를 공유하고, 청년정책의 실질적인 도움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정은 문체부 디지털소통관은 “정부의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활용해 청년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아보고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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