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SPPEC)` 사업을 지원할 `2025 청개구리 스펙 학부모지원단`을 위촉했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SPPEC)` 사업을 지원할 `2025 청개구리 스펙 학부모지원단`을 위촉했다.
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청개구리 교실(Class) 학부모 강사, 청개구리 연못(Pond) 학부모지원단, 청개구리 기자단(Press) 학부모지원단, 학부모 서포터즈 `스펙터즈` 등 280명이 참석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위촉장을 수여했다.
학부모지원단은 청개구리 교실(Class) 강사 190명, 청개구리 연못(Pond) 지원단 71명, 청개구리 기자단(Press) 지원단 19명과 학부모 서포터즈 55명으로 구성됐다.
청개구리 교실 학부모 강사는 지난 2월 `도도(DODO)한 프로젝트` 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학부모들이다. 생태환경, AI(인공지능)로봇, 문화예술, 코딩드론 등 4가지 콘텐츠로 강의한다. 3월부터 수원형 늘봄학교에서 활동을 시작했고, 4월부터 청개구리 교실에서 강의한다.
위촉식에 앞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개구리 교실 광복 80주년 강의`를 준비하기 위한 사전 교육을 이수했다.
청개구리 연못 학부모지원단은 청소년 자유공간인 `청개구리 연못` 7개가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청개구리 기자 학부모지원단은 학생 기자단과 협력해 `청개구리 스펙`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취재 활동을 하고,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시민기자로 활약한다.
1기 청개구리 교실 학부모 강사로 구성된 학부모 서포터즈 `스펙터즈`는 청개구리 스펙 홍보에 앞장선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청개구리 스펙 학부모지원단이 청소년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청소년들의 성장을 이끌어주길 바란다"며 "학부모지원단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이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교육브랜드인 청개구리 스펙(SPPEC)은 ▲학생 중심 참여형 정책 수업을 지원하는 청개구리 이야기(Story)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학습하고 쉬는 청개구리 연못(Pond) ▲수원 지역을 취재하고 알리는 청개구리 기자단(Press) ▲다양한 진로와 직업을 경험할 수 있는 청개구리 진로체험(Experience)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원하는 청개구리교실(Class)로 이뤄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