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통계청이 발표한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112.06(2020년=100)으로, 전월 대비 0.3%, 전년 같은 달 대비 2.0%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농축수산물, 공업제품, 서비스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통계청이 발표한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112.06(2020년=100)으로, 전월 대비 0.3%, 전년 같은 달 대비 2.0%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 대비 기준으로는 전기·가스·수도의 변동이 없었으나, 농축수산물과 공업제품, 서비스 가격이 올라 전체 소비자물가는 0.3% 상승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서비스, 공업제품, 전기·가스·수도, 농축수산물이 모두 상승하면서 2.0%의 오름세를 보였다.
체감 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6%, 전년 동월 대비 2.6% 상승해 소비자들의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식품 부문은 2.6%, 식품 이외 부문은 2.5% 각각 상승했다.
신선식품지수는 전월 대비 3.9% 상승했으나,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1.4% 하락했다. 세부적으로는 신선채소(1.4%)와 신선어개(2.1%) 가격이 올랐고, 신선과실은 5.4% 하락했다.
식료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전월 대비 0.1%, 전년 동월 대비 1.8% 상승했다. 농산물 및 석유류를 제외한 지수는 전월 대비 0.1%, 전년 동월 대비 1.9% 상승해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