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 |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따른 방사능 유출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핵실험으로 북한 주민의 피폭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방사능 유출 시에 피해의 심각성 등을 고려해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 대변인은 그러면서 “통일부 장관께서도 어제 국회 외통위에서 ‘피폭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을 한다. 다만, 구체적으로 설명 드릴 결과는 아직 가지고 있지 않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백 대변인은 핵실험 이후 북한의 내부동향에 대해서는 “8월 이후 정부성명 등을 발표하고 이후 평양군중집회 등 내부 결속 모임을 계속 해나가고 있으며 다른 특별한 동향은 없다”면서 “북한의 추가도발 가능성은 계속 있는데, 이것은 저희 군 당국에서 계속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