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25’에서 1,745㎡(528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갤럭시 S25 시리즈’의 혁신적인 갤럭시 AI 기능을 다양한 시나리오를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고 밝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5의 삼성전자 전시관 전경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어 대화형 AI ‘제미나이 라이브(Gemini Live)’ ▲화면 위 동그라미를 그리면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나우 브리프(Now Brief)’ ▲사용 맥락에 따라 실시간으로 정보를 추천하는 ‘나우 바(Now Bar)’ 등 갤럭시 AI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1월 ‘갤럭시 언팩 2025’에서 공개된 ▲역대 가장 얇은 디자인의 ‘갤럭시 S25 엣지’ ▲삼성의 첫 안드로이드 XR 헤드셋 ‘프로젝트 무한(Project Moohan)’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어썸 인텔리전스(Awesome Intelligence)’ 기능을 탑재한 중급 5G 스마트폰 ‘갤럭시 A56 5G’와 ‘갤럭시 A36 5G’도 공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