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16일까지 수목원 내 산림박물관 1층 특별전시실에서 ‘구별하기 어려운 우리 주변 독버섯’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전시회는 가을철에 자주 발생하는 독버섯 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열리게 됐다.
국립수목원에 따르면 폭염 이후 낮아진 기온으로 야생버섯의 발생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 중에는 식별이 어려운 독버섯이 많아 가을철 나들이나 산행시 버섯을 채취하는 행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일반인이 온라인 등에서 얻은 불분명한 지식을 활용해 야생버섯을 채취하는데 잘못된 정보가 많아 맹신하면 안된다는 것이 국립수목원의 설명이다.
전시회에는 국립수목원 연구팀이 수집, 산림생물표본관에 수장해 놓은 버섯 표본 23종 50여점이 사진과 함께 전시된다.
이 외에도 버섯 연구 관련 자료(버섯 균주 배양체·버섯 포자문·버섯 포자 사진·채집도구 등)를 동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한다.
국립수목원을 찾아온 관람객들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수목원은 사전예약(reservenew.kna.go.kr)을 통해 입장이 가능하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독버섯은 식중독 뿐만 아니라 사람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강한 독소를 지닌 것도 있어 전시회를 통해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