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행정안전부는 2025년 지방공무원 신규 충원 계획에 따라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만 7,665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1만 6,333명보다 1,332명(8.2%) 증가한 규모로, 특히 연구·지도직 채용이 전년 대비 35.4% 늘었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지방공무원 신규 충원 계획에 따라 전국 17개 시 · 도에서 총 1만 7,665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선발 인원은 7급 이상 563명, 8·9급 1만 4,426명, 연구·지도직 505명, 임기제 2,136명, 전문경력관 16명 등 일반직 공무원 1만 7,646명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별정직 13명, 특정직 6명도 채용한다. 지역별로는 경기도(3,637명), 서울(2,382명), 경북(1,463명), 충남(1,436명), 전남(1,419명) 등의 순으로 선발 인원이 많다.
채용 방식은 공개경쟁임용시험(공채) 1만 3,527명(77%), 경력경쟁임용시험(경채) 4,138명(23%)으로 진행된다. 또한 장애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구분모집을 통해 각각 1,293명(7.4%), 474명(3.4%)을 선발하며,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 288명도 경채로 선발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8·9급 필기시험의 국어·영어 과목은 지식암기 위주에서 추론 및 현장 직무능력 중심으로 출제기조가 변경되며, 이에 따라 시험시간도 기존 100분에서 110분으로 늘어난다. 필기시험은 8·9급이 6월 21일(토), 7급이 11월 1일(토) 시행되며, 구체적인 선발 인원 및 절차는 지방자치단체 누리집과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local.gos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는 “올해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으로, 지역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 지자체가 지역 수요에 맞는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