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네이버페이(대표이사 박상진)가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과 ‘디지털 금융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24일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서 강태영 NH농협은행장(좌측 세 번째)과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이사(좌측 네 번째)를 비롯한 양사 경영진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양사는 24일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고, 앞으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제휴 사업을 발굴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양사는 NH농협은행의 금융 인프라와 네이버페이의 데이터 기술・플랫폼 역량을 결합하여 금융 소비자에게 혁신적인 금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위한 혁신 결제 서비스 개발 ▲데이터 기반의 고객 맞춤형 금융상품 및 신용평가모델 개발 상호 협력 ▲농촌/지역 성장을 위한 금융 및 사업지원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네이버페이 박상진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사의 디지털 금융 생태계가 더욱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금융 소비자들이 양사의 강점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