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방공공기관(1,007개)에서 총 7,673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채용계획(7,448명) 대비 3.0%(225명) 증가한 규모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방공공기관(1,007개)에서 총 7,673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관별로 보면, 지방공기업(164개 기관)은 3,940명을 채용해 지난해보다 5.9%(218명) 늘었으며, 지방출자·출연기관(843개 기관)은 3,733명을 채용해 전년과 비슷한 수준(0.2%, 7명 증가)을 유지했다.
직군별로는 일반직이 6,200명으로 지난해 대비 7.7%(441명) 증가했고, 공무직은 1,473명으로 다소 감소(216명)했다. 채용 규모가 증가한 주요 기관은 △서울교통공사 630명(286명 증가), △경기도의료원 379명(170명 증가), △서울시설공단 344명(211명 증가), △부산교통공사 199명(72명 증가), △서귀포의료원 76명(51명 증가) 등이다.
채용 증가가 두드러진 분야는 △교통(신규 노선 개통 등으로 371명 증가), △의료(코로나 전담병원의 대면 진료 확대 등으로 318명 증가), △시설관리(체육관·수영장 등 복지시설 관리 확대에 따라 168명 증가) 등이다.
2025년도 지방공공기관 정규직 신규채용 계획 (단위: 명)
한편, 지방공기업에서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체험형 인턴 채용도 확대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4.6%(192명) 증가한 1,509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기관별 채용 규모는 △서울교통공사 100명, △인천교통공사 80명, △대구교통공사 65명, △부산교통공사 60명, △부산환경공단 40명 등이다.
지방공공기관별 채용 일정과 인원 등 자세한 내용은 ‘지방공공기관 경영정보 통합공시(클린아이)’ 및 각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순기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지난해에도 연초 계획보다 많은 인원을 수시 채용했으며, 올해도 추가 채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공공기관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