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이낙연 국무총리는 3일 북한의 6차 핵실험과 관련 “모든 공무원은 엄중한 안보 상황 하에서 비상대비 태세를 확고히 해 유사시 신속히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등 근무기강을 엄정히 유지하라”고 특별지시했다.
이낙연 국무총리. |
또 “각 부처는 소관 관련 상황을 빈틈없이 점검하고 이번 사태로 인해 국민생활과 안전 그리고 경제에 부정적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
이 총리는 “특히, 외교안보·경제·테러방지 등 유관부처는 상황 관리체제를 즉각 가동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각 부처는 국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리고 필요에 따라 유사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는 등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