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북한의 6차 핵실험과 관련, “북한의 도발 수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긴장감을 가지고 북한 리스크에 철저히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 부총리 주재로 긴급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북한 핵실험에 따른 관련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3일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긴급확대간부회의에서 김 부총리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
김 부총리는 “최근 대외 통상현안, 미국 금리인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강행함에 따라 향후 국제사회의 대응과 북한의 반발 등에 따라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정부는 가동 중인 관계기관 합동점검반을 통해 북한 관련 상황과 국내외 금융, 실물경제 동향을 24시간 면밀히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또한 4일 금융시장 개장 전인 오전 8시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어 관련 시장동향과 대응 방안을 점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