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우리나라 수출이 8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월간 수출이 8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기록한 것은 2011년 9월 이후 5년 11개월 만이다.
특히 8월 반도체 수출은 월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13대 주력품목 중 8개 품목이 두 자릿수 증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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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8월 수출이 471억1600만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4% 늘었고 지난해 11월부터 10개월 연속 증가세다. 월 수출 10개월 연속 증가는 2011년 12월 이후 5년 8개월 만이다.
품복별로 보면 반도체 수출이 87억6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도 5억4000만달러 수출 실적을 올려 역시 월 기록을 경신했고 스마트폰 핵심 부품 중 하나인 멀티칩패키지(MCP)는 29.3% 증가한 19억5000만 달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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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도 대부분 수출이 늘었다.
대중국 수출은 15.6% 증가율을 기록해 40개월 만에 10개월 연속 증가했다. 대미국, 대EU, 대일본 수출도 증가세를 나타냈다. 줄어들던 대중남미·중동 수출도 증가세로 전환했다.
수입은 401억2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4.2%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70억13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67개월 연속 흑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