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교육부는 지난 10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신속한 사안 조사 및 재발 방지를 위한 "(가칭) 하늘이법"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10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신속한 사안 조사 및 재발 방지를 위한 "(가칭) 하늘이법"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부는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대전교육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고, 학교 구성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긴급 상담을 지원한다. [cite: 2025. 2. 18.(화) 13:00] 또한, 전국 학교 안전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가칭) 하늘이법"은 정신적 질환 등으로 위해를 가하거나 직무 수행이 어려운 교원을 긴급 분리하고, `교원직무수행적합성위원회`를 통해 직권 휴직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직권 휴직된 교원에 대한 치료 지원 및 복직 심사 강화, 전체 교원의 마음건강 지원, 학교 안전 관리 강화 등의 내용도 포함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 수 있도록 교육부는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가칭) 하늘이법” 입법을 통해 재발 방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