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30일 제8차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협력포럼(FEALAC)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한 샴샤드 악타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UN ESCAP) 사무총장을 면담했다고 외교부는 31일 밝혔다.
강경화 외교장관(오른쪽)이 30일 제8차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협력포럼(FEALAC)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한 샴샤드 악타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UN ESCAP) 사무총장을 만나고 있다.(제공=외교부) |
강 장관은 ESCAP의 아태지역의 지속가능개발목표 이행에 있어서의 역할을 평가하고 “새 정부가 동남아 등을 포함한 아태지역과의 협력 심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ESCAP과의 관계를 강화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악타 총장은 한국의 ESCAP 최대공여국으로서의 역할을 평가하고 “ESCAP이 아태지역 통합 및 연결성 강화를 위한 전략적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면서 한국의 지속적인 협조와 기여를 요청했다.
한편, 제8차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협력포럼(FEALAC) 외교장관회의가 31일 부산에서 개막했다. FEALAC은 동아시아와 중남미 지역을 연결하는 유일한 정부간 다자협의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