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부터 결혼 여부와 자녀 수에 관계없이 20∼49세 남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부터 결혼 여부와 자녀 수에 관계없이 20 · 49세 남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과 출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건강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생식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4월부터 시행됐다.
기존에는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에게 생애 1회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20∼49세 남녀라면 누구나 검진을 희망할 경우 ▲1주기(20∼29세) ▲2주기(30∼34세) ▲3주기(35∼49세) 주요 주기별 1회씩, 생애 최대 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여성의 경우 난소 기능 검사(AMH, 일명 `난소 나이 검사`) 및 부인과 초음파 검사로, 최대 13만 원까지 지원된다. 남성은 정자의 수, 모양, 운동성을 확인할 수 있는 정액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최대 5만 원까지 지원된다.
검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e보건소(e-health.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임신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이 가임력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이번 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사전에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한 임신·출산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