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안랩(대표 강석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5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자사 AI 기술 적용 솔루션을 제공한다.
안랩(대표 강석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5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자사 AI 기술 적용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에서 안랩은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V3 제품군’ △SaaS형 보안 위협 분석 플랫폼 ‘안랩 XDR’ △차세대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솔루션 ‘안랩 EDR’ △샌드박스 기반 지능형 위협(APT) 대응 솔루션 ‘안랩 MDS’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및 대응(SOAR) 솔루션 ‘안랩 SOAR’ 등 AI 기술이 적용된 솔루션 5종을 공급한다.
수요기업은 안랩이 제공하는 솔루션을 활용해 악성코드 등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보안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안랩 마케팅&글로벌사업부문 이상국 전무는 “올해 30주년을 맞은 안랩의 AI 및 보안 노하우가 반영된 다양한 제품들이 디지털 전환이 필요한 수요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랩은 현재 연구소 산하에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을 연구하고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인공지능개발실’을 두고,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술을 자사 솔루션 및 서비스에 지속적으로 적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