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황문권 기자]지역주민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할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설치된다. 또 도시지역 보건소에도 한의사 배치가 가능해진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지역보건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고 다음 달 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7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는 해당 지역 보건소 산하 읍면동에 건강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의료·간호·영양 및 운동 분야의 전문인력을 둘 수 있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도시지역 보건지소 확충 사업을 전환해 지난해부터 논의됐다.

센터장은 보건의료인 또는 5년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보건직공무원 중에서 시·군·구청장이 임명하게 된다.
아울러 개정안은 보건소 전문인력 중 한의사는 농어촌지역에 배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현행 시행규칙을 도시지역 보건소에도 가능하게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국민들의 건강증진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공공인프라가 확충되고 개인맞춤형 건강프로그램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