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기자]여름도 끝나가고, 내 휴가도 끝났고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여름휴가를 다녀온 직장인 9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직장인 10명 중 7명이 '휴가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휴가 후 겪고 있는 증상으로는 '무기력·의욕상실'이 응답률 53.6%로 가장 높았고, 피로·체력부진도 47.3%로 2위를 차지했는데요. 이 외에 수면장애(14.3%), 식욕부진(6.1%), 두통 감기몸살(4.9%) 등의 증상을 겪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후유증 극복법으로는 ‘그냥 버틴다’가 43.7%로 많았고, 충분한 숙면과 휴식을 취한다(34.2%), 바쁘게 업무에 몰입해서 극복한다(10.6%), 휴가지에서 찍은 사진 등을 보며 위안을 삼는다(5.7%), 다음 휴가 계획을 미리 세우며 후유증을 극복한다(5.4%) 순으로 응답했습니다.
여러분은 여름휴가 후유증을 하루빨리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