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데이터기반행정은 가공 분석한 데이터를 정책 수립과 의사결정에 활용함으로써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수행하는 행정을 뜻한다.
행안부는 2021년부터 데이터기반행정을 각 기관에 정착시키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중앙행정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코이카는 총점 97점을 획득, 수검기관 평균점수 59.5점을 크게 웃돌았다. 코이카는 ▲데이터 분석과제 발굴 및 정책활용 ▲데이터 공동활용 실적 ▲데이터 역량 및 문화 ▲전담부서 운영 등 관리기반 등 전 평가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코이카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체계적 역량 진단을 통한 직급·역량별 맞춤형 데이터 교육을 실시하고, 데이터 분석-정책 우수사례 공유, 분석 활용 가이드 제작 등 데이터로 일하는 문화를 조성한 노력을 인정 받았다.
김동호 코이카 경영전략본부 이사는 "우리 기관의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노력이 3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코이카는 우리 정부 국정과제인 `디지털 플랫폼 정부` 달성 기여를 위해 공공분야 데이터 칸막이 해소, 데이터 분석 과제 발굴 및 정책 활용 등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에 계속해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