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17일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6차산업 가공 상품 시장 진출 상품 품평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가공 상품을 생산하는 6차산업 경영체의 온-오프라인 판로를 확대해 소득 향상과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농업회사법인 ㈜태반의 땅 제주의 ‘맛있는 철학자 감귤칩’ 같은 스토리텔링 제품과 장수드림 협동조합의 최상품 사과를 이용한 사과즙 등 각 도 농업기술원에서 추천한 100개 농업경영체의 약 300여 종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현대백화점, 티켓몬스터, 인터파크, 대상FNT, NS 홈쇼핑 등 10여 곳에서 참여해 상품 구매와 자사 입점 방법 등을 상담하면서 직접 현장에서 온-오프라인 입점을 추진할 예정이다.
가공 상품의 특성에 따라 K-FOOD마트 등 온라인 쇼핑몰에는 8월 말께 입점하고(약 70개 경영체 입점 계획), 9월 초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추석맞이 오프라인 판매 행사도 열 계획이다(각 도 농업기술원 추천 100개 경영체 참가 예정).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과 이금옥 과장은 “이번 품평회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6차산업 경영체의 매출 증가를 기대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온-오프라인 입점과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여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어 지속적 판로를 확보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